대전시의회 예결위, 장애 가구수 비해 예산부족 등 지적
[대전=뉴스충청인] 대전시의회는 8일 내년도 대전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에 대해 심사했다.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안필응)는 회의를 열고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12년도 대전광역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했다.
남진근 의원은 ‘아동복지시설수가 금년도 보다 1개소 늘어났는데, 내년도 예산을 금년도와 동일하게 계상한 이유가 무엇인지’를 묻고 “부족한 예산을 추경에 조금씩 확보할 것이 아니라, 가능한 본예산에 운영비를 전액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권중순 의원은 시립노인전문병원 버스구입비 및 경로식당 무료급식 사업 등의 노인복지정책에 대한 현황을 묻고, 예산의 범위에서 충분한 검토를 하는 한편, 향후 확대방안이 있는지 질의했다.
김종천 의원은 “대전시와 목상동 주민간 체결한 주민복지협약(2002년 5월 13일)에 따른 난방열 사용료 지원 예산은 지원 기간도 명시하지 않고 무작정 지원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협약내용에 대해 문제점이 없는지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오태진 의원은 청각장애인가정 초인등 설치지원, 시각장애인가정 가스자동안전기 설치지원,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운영지원비 등 사업비에 대해 질의하고 “1만4400가구의 시각·청각장애인들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원 가구수가 너무 적다.”고 지적했다.
김동건 의원은 의료관광국제컨퍼런스 개최에 대해 그동안의 진행상황과 성과를 질의하면서 “전문성을 요하는 행사인 만큼 대학교와 병원측 관계자들과 연계해 자문 및 충분한 검토를 거쳐 알차게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안필응)는 회의를 열고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12년도 대전광역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했다.
남진근 의원은 ‘아동복지시설수가 금년도 보다 1개소 늘어났는데, 내년도 예산을 금년도와 동일하게 계상한 이유가 무엇인지’를 묻고 “부족한 예산을 추경에 조금씩 확보할 것이 아니라, 가능한 본예산에 운영비를 전액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권중순 의원은 시립노인전문병원 버스구입비 및 경로식당 무료급식 사업 등의 노인복지정책에 대한 현황을 묻고, 예산의 범위에서 충분한 검토를 하는 한편, 향후 확대방안이 있는지 질의했다.
김종천 의원은 “대전시와 목상동 주민간 체결한 주민복지협약(2002년 5월 13일)에 따른 난방열 사용료 지원 예산은 지원 기간도 명시하지 않고 무작정 지원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협약내용에 대해 문제점이 없는지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오태진 의원은 청각장애인가정 초인등 설치지원, 시각장애인가정 가스자동안전기 설치지원,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운영지원비 등 사업비에 대해 질의하고 “1만4400가구의 시각·청각장애인들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원 가구수가 너무 적다.”고 지적했다.
김동건 의원은 의료관광국제컨퍼런스 개최에 대해 그동안의 진행상황과 성과를 질의하면서 “전문성을 요하는 행사인 만큼 대학교와 병원측 관계자들과 연계해 자문 및 충분한 검토를 거쳐 알차게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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