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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창아파트앞 택지조성공사와 도마교 배수관 설치

스마트폰 자료정리하다 보니 지난해에 이런일도 있었네요. 산성동 삼창아파트 앞에 택지조성공사를 하였습니다. 문제는 위의 사진에서 보는거와 같이 축대위에 흙이 너무많아 흘러 내릴수있고 또한 축대옆부분 정비가 잘못되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택지를 조성하는 건설업자는 준공후 택지를 분양하고 가면 끝이지만 그 택지를 분양받는 분들과 바로 앞에있는 삼창아파트 주민들은 언제나 불안하게 살수밖에 없는경우라 아파트회장님과 많은 분들이 시정을 요구하였습니다. 중구청과 협의하고 건설회사 사장님이 협조하여주셔서 법이 허용하는 범위보다 더 토사를 낮추고 시설도 하여 지역주민들이 만족할정도로 잘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도마교를 다리 아래에서 위를 향하여 촬영한 사진이며 보이는 구멍으로 비가 오면 물이 다리아래도 떨어짐..

오늘 이야기

오늘 산성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 하고 왔습니다 어린아이들 졸업기뻐하는 모습 그리고 친구들과 헤이짐이 아쉬워 하는 모습도 볼수 있었구요. 졸업식 식전 행사로 준비한 학생들의 공연모습, 동영상으로 선생님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예전 졸업식보다 간소화된듯하나 휠씬 내용 있는것 같았습니다. 거실에 있는 나무에 1년에 한번씩 꽃이 핍니다. 나무 이름은 모르겠으나 작고 예쁜 꽃이 매년 피어나 우리식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있네요.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1963년 개교하여 대한민국의 유능한 산업인력을 양성하는 우리지역의 명문학교 입니다. 1975년 박정희 대통령이 조국근대화의 기수를 양성하는 학교라 하여 교명을 현재와같은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로 변경하였고 현재 특성화 고등학교로 지정되어 수많은 유능한 기술인을 배출하고 있는 학교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977년에 형님이 기계과를 졸업하였고 많은 고향친구들이 본교를 졸업하였습니다. 현재 대전광역시 의회에 한근수의원과 김종천의원이 본교출신이며 동료의원으로 저와 함께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졸업한 대전상업고등학교 축구부가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로 옮겨 본교에 축구부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야간 운동을 위하여 한근수의원님 김종천의원님 그리고 제가 약간의 힘을 더해 야간 조명탑이 설치되어 밤에도 축구부원..

2012년 대전시 교육청 업무보고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강영자)가 31일 시교육청에 학교폭력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교육위 의원들은 이날 시교육청의 올해 주요업무보고에서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학교폭력 문제에 대한 교육당국의 적극적 대응을 주문했다. 교육위 김인식 의원(서구3·민주통합당)은 “교육청의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근절대책이 나오지 않은 것은 안일한 늑장대응”이라고 시교육청을 질책했다. 김창규 의원(교육1)도 학교 폭력 문제 해결 방안으로 천사지킴이제도와 또래 중조인제도, 학교스포츠 클럽 운영을 도입할 것을 제안하면서 교원평가방법 개선과 학교급식실 공사 조기완료를 주문했다. 이어 오태진 의원(대덕3·자유선진당)은 “최근 학교폭력과 자살 등의 문제가 학력신장에 치우친 결과에 따른 부작용인 측면도 ..

동산중학교와 고등학교

동산중학교와 고등학교 모습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세무사무소와 붙어있고 제 큰아들이 동산중학교를 졸업하여 더 정겨운 것 같습니다. 1월 한겨울 새벽녁에 눈이왔는데 우리 학생들이 오늘도 아침일찍 학교에 공부하러 나오네요 저녁시간에 찍은 사진 입니다. 우리학생들이 그짧은시간에 나와 축구를 하고 있습니다. 동산고등학교쪽 뒷편 사진 입니다. 종전에 철도가 지나던자리를 2011년에 중구청에서 공원으로 조성하였습니다. 행촌관 입니다. 학교 급식실이고 몇달전에 준공되었기때문에 졸업생들은 모르는건물입니다. 대전시 교육청 예산 받아 2층까지 신축 하기로 예정되었으나 중학교 고등학교 전학생이 사용하기에 부족하여 부족분을 교장선생님과 제가 권선택 국회의원에게 건의하여 국비를 배정받아 3층 그리고 이후 교육청 자체예산을 더하여..

일부 영어교사의 안타까운 현실

권중순 의원, “대전, 영어로 수업 가능 교사 77%뿐” [MBS 대전 = 이준희 기자] 대전시의회 소속 교육위원회(위원장 강영자)는18일 대전시교육청에 대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대전시의원은 영어로 수업가능한 실력있는 영어교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중순 의원은 “현재 대전은 영어로 수업이 가능한 교원이 77% 정도 밖에 안 되는 상황"이라며 "훌륭한 스승밑에 훌륭한 제자가 나온다"면서 현 대전시 영어교육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또 권 의원은 “교사의 교수능력 향상에 최선을 다해야한다" 며 "교원 스스로도 노력해야하며 그렇지 못한 실력이 미달인 교사는 교사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성초등학교에서 우리 어린이에게 특강하고 왔습니다

미래사회 주도, 목표의식을 갖고 준비하자! - 대전보성초, 명사초청 진로교육 특강 - 대전보성초등학교(교장 박기홍)는 어렸을 적부터 자신의 꿈을 발견하여 목표의식을 갖고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인재를 육성하고자 12. 13.(화) 14:00, 대전보성초 강당에서 6학년 재학생 139명 및 교사들을 대상으로 ‘명사초청 진로교육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 날 진로특강은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원이 ‘목표의식을 갖고 준비하자.’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권 의원은 자신의 어린 시절 목표의식을 갖게 된 동기와 학창 시절 그리고 시의원이 되기까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온 과정들을 학생들에게 여러 가지 자료를 활용하여 들려주며 학생들로 하여금 뚜렷한 목표의식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 이 날 특강에 참가한 6학..